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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은 나의 취미

설악산 코스와 설악산 소개

설악산 소개

 

태백산맥에 있는 강원도의 유명한 산입니다. 

속초시, 양양군, 고성군, 인제군에 걸쳐 있습니다. 

그것의 높이는 1,708 미터입니다. 한라산, 지리산에 이은 한국에서 3번째로 높은 산입니다.

 1970 3 24일에 지정된 5번째 국립공원입니다.

 

6.25전쟁이 발발하기 전에는 북한이 소유하고 있었지만 

휴전협정이 맺어진  대한민국에 의해 복원되었습니다. 

 

백두대간의 중심에 있는 금강산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으며, 

지리산에서 백두산까지 이어지는 한반도의 광대한 산맥입니다. 

 개의 아름다운   사이에는 휴전선이 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흔들바위 울산바위 독특한 바위 층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흔들바위와 울산바위는 과거 한때 중·고등학교 수학여행의 단골코스였지만 

현재 수학여행은 제주도나 해외에 뺏겼습니다. 

 

울산바위에서 동해를 바라보면 속초의 시내와 동해의 전경이 정말 훌륭합니다. 

울산바위는 808의 계단으로도 유명했습니다.

하지만,  2012년에  계단은 노후화와 사고위험에 의해 사라진 상태입니다. 

옛날분들은 수학여행으로 울산바위를 가기 싫어했을것 같습니다. 

다리가 너무 아플것 같습니다. 

 

현재 설악산에는 백담사 성전과 신흥사,

이렇게 두개의 큰 절이 있습니다. 

 

그 중 신흥사는 문화재 입장료를 징수하고 있습니다. 

백담사는 2007년에 폐지되었는데 말이죠.

 

정말 돈이 아깝습니다. 신흥사에 가는게 아니라 설악산에 가는데

왜 절 한테 돈을 내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입장료는 1인당 3,500원입니다.  

기분 좋게 왔다가 기분이 좀 상할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설악산은 산림청에서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100개의   하나입니다. 

사실 열손가락, 아니 다섯손가락에 드는 멋진 산입니다. 

 

서울, 수도권에서 속초와 인제로 오는 고속도로와 고속철도와 같은

교통망이 좋아 당일로도 왔다 갈 수 있습니다. 

 

설악산 등산코스

 

1. 토왕성 코스 - 육담폭포와 비룡폭포에서 토왕성 폭포전망대까지 가는 코스입니다.

토왕성 폭포 전망대로 이어지는 길고 가파르고  비룡 폭포만 보는 것도 훌륭합니다.

 

2. 울산바위 코스 - 흔들바위를 지나 울산바위에 도착하는 코스입니다. 

가을 단풍철에 사람들에게 인기가 어마무시합니다. 

짧은 코스라 적당히 운동한다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3. 권금성 코스 - 케이블카를 타고 설악산에 오를 수 있습니다.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죠. 

케이블카 덕분에 권금성 정상까지 가는 길이 짧고, 권금성에서 바라보는 동해바다는 너무나 절경입니다.

4. 비선대 코스 - 설악산의 다른 지점까지   있는 본격적인 등산 코스입니다. 

비선대까지의 길은 완만하고 쉬운 코스지만  이후로는 가파르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시기 바랍니다.

당일치기로도 아름다운 금강굴을 방문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설악산 소개를 마치겠습니다.